보통 공부는 첫째가 잘하나요? 집안에서요

보통 공부는 첫째가 잘하나요? 집안에서요 아니면 둘째가 더 잘하나요? 공부는 누가 더 잘하죠?첫쨔가 잘하나요 둘째가 더 잘하나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부 성취도는 출생 순서보다는 개인의 기질과 노력 그리고 가정 환경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첫째는 부모의 집중적인 관심 속에서 책임감을 느끼며 성실하게 공부하는 경향이 있다는 통계적 견해가 존재하기도 합니다.

    반면 둘째는 손위 형제의 학습 과정을 지켜보며 요령을 터득하거나 경쟁심을 바탕으로 더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지능이나 학업 능력이 특정 순서에 고정되어 있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으므로 아이 각자의 재능을 발견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첫째냐 둘째냐 하는 순서보다는 본인의 의지와 학습 환경이 성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인입니다.

  • 같은 형제라도 공부머리는 태고났입니다~~ 노력형도 있지만요 첫째든 둘째든 공부는 억지론 시키지 못 하죠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어야 되지요~~

  • 저희집은 첫째가 둘째보단 공부머리가 부족한데 노력형이고 돌째가 공부머리가 있어요.근데 공부머리보단 포기하지않는 노력이 더 타고나야 하는것 같아요~

  • 아니요 그건 성향마다 달라요. 

    누가 더 독립적이고 혼자서 자기주도를 잘하냐와 효율적이게 공부하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이 순서 안타요..

  • 첫째고 열째고 공부 열심히 하는 애가 제일 잘합니다. 어느 집안은 사고치는 큰형 때분에 집안 분위기 망치는 경우도 있고, 어느 집은 형이 열심히 벌어 뒷바라지 하는데 막내 녀석이 가출해서 찾으러 다니는 곳도 있죠.

    질문자님의 질문은 겨우 몇 개뿐인 케이스를 가지고 성급히 결론을 내, 또 하나의 편견을 만드는 일 같습니다.

    마치 한국 사람은 머리가 좋아. 흑인은 공부를 못하고 도둑놈이 많아. 일본애들은 키가 작아. 중국애들은 청소를 안 해..

    몇몇 사람은 그럴지 몰라도 징그럽게 멍청한 한국인도 많고, 세계적인 흑인 과학자나 미항공우주국 흑인 연구원도 있고, 흑인 도둑놈보다 도둑 잡는 흑인 경찰이 더 많고, 2m 넘는 일본인 농구 배구 선수도 적지 않고, 눈만 뜨면 청소하는 정리벽 있는 중국인도 많습니다(14억 중국인 중에 정리벽 있는 중국인이 우리 나라 인구보다 많을 걸요ㅎ)

    적어도 1000개의 집안 형제들 성적, 진학, 아이큐 수집해 도출한 통계 쯤은 있어야 몇 째가 공부 잘한다, 하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 첫째라고 잘하진 않습니다 동생 쪽이 공부머리가 더 좋을 수도 있어요 부모님이 첫째한테 많은 신경을 써주면 그만큼 잘 할수도 있지만 무조건은 아니에요

  • 집집마다 달라요. 공부 잘 하는 게 유전적 영향만 있는 것도 아니고요. 머리가 좋아도 공부쪽으론 흥미가 없을 수도 있거든요. 첫째나 둘째냐는 크게 상관없는 듯 보여요.

  • 딱히 첫째가 공부를 잘하다는 공식이나 정해진 룰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한집안에서 첫째가 태어나면 그 아이에게 거는 기대와 희망이 다른자식들보다는 큰부피를 차지하게 되는건 맞는것 같아요. 거기에 따른 기회부여나 부모님들의 물신양면 지원이 동반되는 케이스에선 잘하는 경우도 더러 있기도하지만.. 공부란것이 타고난것만 있는것은 아니고 노력에따른 노력형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이런것도 다 집집마다 환경마다 부모님추구 가치관에따라 다 달라지는것이기에 이렇다 정해진 건 없는 것 같아요. ^^

  • 전혀 상관없는거 같은데요? 물론 유전자 영향은 없지 않겠으나 자기 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꼭 첫째 라서 공부더 잘하고 이런건 제주변에선 못본듯해요~

  • 집집마다 다른것같아요. 예전에 첫째를 지원을 많이 해줘서 상대적으로 첫째들이 집안에서 두각을 나타냈지만 너무 부담감을 느낀 첫째보다 요즘은 둘째들이 잘 하는경우도 많은것같습니다

  • 첫째 둘째 순서보다는 누가 더 똑똑한 부모의 유전자를 더 많이 받은지가 중요한거 같아요. 아빠가 똑똑하다면 아빠와 더 닮은 자식이 더 공부를 잘하겠죠

  • 첫째가 공부를 잘하는 경우가 통계적으로는 조금 더 많지만, 결정적인 것은 출생 순서가 아니라 개인의 성향과 가정 환경입니다. 따라서 환경에 따라 결정됩니다.

  • 정해진 것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면 정해지지 않았으나 부모가 학력이 제법 높으신 분들은 그렇지 않은 가정보다는 조금 더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경향이 있고 성적도 높았습니다. 첫째 둘째는 큰 상관음 없었습니다.

  • 예전에는 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가정 형편이 넉넉 치 않다 보니 첫째에게 올인 하는 경우가 많았지요 그러다 보니 그런 이미지가 생긴 것인데요 요즘 시대에는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 일반적으로 첫째에게는 어떤 알게 모르게 의무감이

    더 부여되기 때문에 공부를 더 열심히 노력할 가능성은 있지만

    그게 꼭 잘하는 것과 연결되지는 못합니다.

    그러니 첫째에게 너무 큰 부담을 지우면 아니됩니다.

  • 가정마다 다른거 같습니다. 저희 집 같은 경우 제 위에 누나가 있는데 누나가 공부를 못했고 동생인 제가 상대적으로 많이 잘했었습니다.

  • “첫째가 공부를 잘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아 보일 수는 있지만,그건 경향일 뿐이고, 집안마다 전혀 다르다”

    라고 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 “집안에서 보통 첫째가 공부를 잘한다”는 말이 종종 있지만, 절반만 맞고 절반은 오해에 가깝습니다. 실제로는 출생 순서 자체가 공부 실력을 결정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이는 답이 없다고 보지만, 한가지는 븐명하더라거여. 환경이 아이에게 광장한 영향을끼쳐여 이건 부모의 영향 뿐만이 아닌 함께하는 아이들의 영향이 상당한데여. 이건 현재만 그런것이 아닌과거에도 그래왓엇어서 이미 증명댓다고 보그잇어여. 그래서 과거 중국에도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이 잇엇어여.

    지금도 그렇고 제가어렷던때도 그렇고 부모님 못지 않게 가장큰 영향을 주는것이 또래친구고 그 친구들이 일생중 가족보다도 더 마는시간을 함께하는데.

    아이가 어느쪽으르 더 발달하길 윈한다면 그러한 횐경이 조성된 곳으로 가는게 조타고바여.

  • 누가 더 잘한다라고 볼수는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주변을 보면 보통 이런건 있었습니다. 오빠와 여동생인경우, 오빠(첫째)가 더 잘하고, 누나와 남동생인경우 남동생(둘째)가 더 잘하더라구요.

  • 공부 같은 경우에는 개인의 능력에 따라 다른 걸 하세요 첫째가 특별히 잘한다고 할 순 없겠지만 부모가 공부를 좋아한다면 첫째에게 기대는 것이 많아서 공부를 잘 할 가능성은 있어요

  • 집안에서 첫째가 공부를 더 잘한다, 둘째가 더 잘한다는 정해진 공식은 없습니다. 다만 경향은 조금 있습니다. 첫째는 부모의 기대와 책임감을 더 느껴 성실형이 많고, 둘째는 경쟁속에서 자라 요령, 문제해결형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학습 성취는 타고난 기질, 부모의 양육방식, 학습 화경 영향이 훨씬 커서 출생순서만으로 판단하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