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가 아니더라도 결혼까지 생각하지 않는 연인을 굳이 부모님께 소개하지 않듯이 해외에 나가 결혼할 계획이 있는 게 아니라면 굳이 지금 말씀드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부모님의 지지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처음에는 많이 놀라셔도 시간이 지나면서 응원해주실테지만 아직 그럴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면 꼭 지금 말씀드려야 한다는 부담은 가지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성정체성이야 어쩔수 없다고 생각 되어 집니다. 본인이 행복한대로 결정하시면 될거 같구요. 신앙은 그대로 가져 가셔도 될거 같습니다. 부모님이 실망하실수 있으나 세상 그 누구보다도 질문자분을 이해해줄 존재도 부모님입니다. 사귀는 사람은 고백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그사람에 큰 상처가 될수있으니 선택권을 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