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채무 1년 새 130조 늘었다고 하는데 그만큼 경기 어렵다는 의미인가요?

전 세계 모든 국가는 국정 운영하면서 국가 채무 발생할 수 밖에 없으며 우리나라 특히나 지난 코로나 시국 시장에 막대한 현금 풀리고 국민 민생 지원하면서 국채 쌓여가고 있습니다. 작년 국가 채무 1년 새 130조 늘었다고 하는데 주로 어디에 사용 했는가요? 이대로 가면 2030년 GDP 60% 이상 된다고 하는데 대책 있는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만큼 우리나라 내수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국가에서 확대 재정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복지에 예산이 꽤나 늘었으며 사실 대책이라고 하기에는 정부의 확대 재정이 이어지고 있기에 정부의 성향이 바뀌지 않으면 한동안 계속 늘어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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