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들의 이기적인 사고관과 결혼예의
자신의 형을 아내에게 맡겨놓고 자신은 친구와 술먹으러 다니는 남자들의 이기적인 성향을 고칠수있는 방법수있는 좋은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고친다기보다 결국 그 사람의 성향과 가치관의 문제일 때가 많죠.
밖에서의 즐거움이나 다른 만남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내를 형에게 맡겨두고 본인은 술자리나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라면, 책임을 나누는 게 아니라 떠넘기는 모습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생기면 더 힘들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아이는 조율이 되는 존재가 아니라 끝없는 인내와 책임이 필요한 존재니까요. 아내에게도 저렇다면 아이에게는 더 버거운 상황이 될 수도 있겠죠. 하루 종일 아이가 울면 그때는 잠도 못 잔다며 밖으로 나가버리실 건가요.
결국 이런 문제는 상대를 고쳐서 해결될 일이 아니라, 그 사람이 가정과 책임을 어떻게 생각하는 사람인지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고하죠. 고쳐쓰는게 아니라구요. 그런남자를 이해해야지 나중에 본인이 후회하면서 바뀌지 않는이상 방법은 거의 없어요. 거울치료라는 방법도 있지만 그럴사람이면 벌써 바뀌지 않았을까요. 고생이시네요.
우선 자신의 와이프를 형에게 맡겨둔다는 것도 참 이상하고, 지나치게 술 약속이 많다면 그 또한 문제일 것 같습니다.
남편분은 그게 문제라고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왜 그것이 불만인지, 왜 그것이 문제인지 남편분에게 이야기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뭔가 질문이 앞뒤가 없는데요 자신의 형을 아내에게 맡기다 이게 형을 왜 아내에게 맡겼으며 형이 어떤 문제가 있는건지
왜 아내에게 맡긴건지에 대한 내용이 없네요 친구와 술 마시러 다니는 남자들이 아니라 남자겠죠
이기적인 성향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은 사실상 없습니다 없는 이유는 저건 그냥 그 사람의 성격이에요 그렇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아마 평생 그렇게 살거고요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갑자기 바꾼다? 그건 말이 안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스로 고치려고 노력하지 않는 이상은 그 어떤 누구도 바꿀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