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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후 목돈나가는데 어떻게 돈모을수잇을가요?
2년후 목돈나가는데 어떻게 돈모을수잇을가요? 그때 아파트청약 입주인데 최대한 돈모으려고하는데 어떤게제일좋을가요? 예금할가요 주식etf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2년 뒤 아파트 청약 입주 잔금처럼 정해진 날짜에 반드시 내야 하는 돈을 모을때는 주식 ETF가 아닌 원금이 보장되는 예금과 적금이 무조건 정답에 가깝다고 생각 합니다.
2년은 투자에서 짧은 기간이고, 입주 직전에 주식 시장이 폭락하여 자산 가치가 크게 하락할 경우 잔금을 제때 내지 못하는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예금과 적금의 비중을 70%, ETF를 통한 주식 투자 30%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ETF 투자를 하실 때는 절세 혜택을 챙기면서 일반 예금과 적금 통장 대신 ISA를 개설하셔서 진행하시면 좋겠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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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2년 뒤 아파트 입주자금처럼 사용 시점이 정해진 돈은 주식 ETF보다 예금과 적금이 적합합니다. ETF는 장기적으로 기대수익이 높을 수 있지만 2년 뒤 주가가 하락해도 반드시 매도해야 하므로 원금 손실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ETF는 예금자보호 대상도 아닙니다.
먼저 필요한 금액을 정확히 계산해야 합니다. 잔금뿐 아니라 취득세, 옵션비, 이사비, 중도금·잔금대출 부대비용, 가전과 가구 비용까지 포함하고 예상금액의 10% 정도를 예비비로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목표금액에서 현재 보유자금과 확정적으로 들어올 돈을 뺀 뒤 24개월로 나누면 월 저축액이 나옵니다.
월 저축액 = 필요한 총금액 − 현재 보유자금 − 예정된 목돈 ÷ 24개월
저축은 급여일에 자동이체하고, 현재 목돈은 6개월 또는 1년 단위 정기예금으로 나눠 만기를 입주 시점에 맞추는 방식이 좋습니다. 매달 모으는 돈은 적금이나 단기예금에 넣고, 입주 6개월 전부터는 전액을 현금성 자산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예금은 금융회사별로 원금과 이자를 합해 1인당 1억 원까지 보호되므로 금액이 크다면 금융회사를 나눠 예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론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입주자금은 예금과 적금으로 모으고, ETF 투자는 입주자금을 모두 확보한 뒤 남는 여유자금으로만 하는 것이 맞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드시 필요한 자금이므로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는 주식이나 etf보다는 예금이나 적금 등 안전자산이 적합합니다.
여유자금이 있다면 일부만 투자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절대 절대 etf하지 마십시오. 이미 모아놓은 돈은 예금, 모을돈은 적금 하세요.
진짜 2년 뒤니까 그대로 두기에는 아깝고, 손해 같고, 바보 같은 결정 같고 그렇게 느껴지는거 저도 잘 압니다.
근데 2년뒤에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운 좋게 더 올라있을지 본전 일지, 잃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절대요.
이거는 저 개인적인 경험도 섞여있습니다. 분양아파트 정해놓고 약 2년뒤 잔금이었는대, 안팔고 원래 주식포지션 그대로 뒀습니다.
근디 하락장 와서 다팔아도 돈 모자라서 돈 추가로 빌린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쓸시기가 정해진 돈은 절대 절대 변동성있는 데에 넣지 않기로 맹세했습니다.
진짜 2년뒤 아무도 모릅니다. 무조건 낙관하는건 금물입니다.
지금 또 마침 주식이 급등한 시기입니다. 2년뒤에 본격 하락기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돈은 그냥 보수적으로 생각하세요. 그리고 만약에 etf에 넣었는데 운좋게 돈 따도 안좋는거에요. 왜냐면 나중에 똑같이 할거에요. 그때는 더 잃을 수도 있습니다.
보수적으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안전하게 돈을 모으기엔 예금이 좋지만 조금 더 수익률을 보기 위해서는 etf 투자가 좋기는 하겠습니다. 다만, etf 장기투자가 안전한 편이라고는 해도 하락장이 올 경우는 있을 수 있기에 무조건 돈을 마련해야 하는 시기가 정해져 있다면 타이밍이 맞지 않을 리스크는 존재할 수 있기는 합니다. 이에 전액을 투자하는 것 보단 etf는 모아가는 용, 이미 만들어진 목돈은 안전한 예금이 나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2년 후 꼭 필요한 목돈이라면
주식이나 ETF 투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하락장이 올 수 있기에 예적금으로
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실 위험이 있는 주식이나 etf 보다는 원금을 잃지 않은 예적금 위주로 운용하셔야 합니다. 2냔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는 하락세에 갇히면 입주 시점에 자금이 모자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