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앵그리버드
가짜뉴스를 진짜로 믿는 사람들을 상대하는건 무척 피곤한 일이죠?
요즘 가짜뉴스가 범람을 하면서 허위 사실을 진짜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무척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런 사람들을 진심으로 상대하는건 무척 피곤하고 힘든거 같드라구요, 전 그래서 그런 말을 하면 피해버리는데 다른 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상대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짜뉴스를 믿는다는 말 자체가 대부분 정치적인 이야기인데
제가 봤을 때는 가짜 뉴스는 양쪽 다 믿는 것 같더군요
어떤 곳이든 여기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단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싶은 것이 정치적인 문제들이니
정치에 빠진 사람들은 대부분 가짜뉴스에 파묻혀서 삽니다
유튜브도 항상 자기들이 보는 것만 보니 그와 비슷한 성향의 방송들만 보이고
그러니 그것이 사실인 것 같고 다들 그렇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가치판단의 문제가 아닌 사실적인 문제에서
수치가 팩트로 나오면 그걸 그냥 보여줍니다
대신 이런 경우는 어느정도 약하게 빠진 사람들일 경우이고
심각하게 빠져서 특정 정치 유튜버들만 보는 극단적인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그냥 피하고 들어만 줍니다
들어만 주다가 한번씩 돌려서 말을 하곤 하지
직접적으로 그것으로 싸울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신기한 건 스스로 가짜뉴스를 안보고 있다, 상대방이 가짜다 믿는 건
어디나 똑같더라구요
어차피 결론은 똑같이 나올 것인데 상대하는 시간이 아깝습니다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고 모 연예인의 말이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공감하기도 한 말이지요
진짜 가깝고 소중한 사람이 아니라면 뉴스 이야기는 하지 마시고 다른 화제로 대화 나누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가짜뉴스 믿는 사람들 은근히 많아요 대통령을 욕하고
감옥에 가있는 사람을옹호하는걸 듣고 깜짝놀랐네요
이전에 세입자가 월세를 내면
국세청 신고하라는 사항을
제작년부터 실행해서 임대인에게 수입잡혀 국세청에 떳다고 그래서 건강보험 올랐다고요 윤석렬이 내려주었는데
올려놨다고요
이대통령을 그렇게 뭐라하네요 정치 잘못한다고요
그부분은 이대통령되기전부터 했었는데요
이런사람 누구말도 안들어요
입을 다물었네요
일단 사람은 절대 안 바뀝니다. 가짜 뉴스를 보고 진짜로 믿는 순간 아무리 설득해도 그 생각과 신념이 박혀있기 때문에 가짜 뉴스라고 생각하지 않죠. 예를 들면 윤석열의 계엄사태도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계엄은 불법이다. 백날 얘기해봤자 사이만 안 좋아집니다. 저는 탄핵되고 나서 경상도 출장 갔는데 택시 기사님이 대노하시더라고요. 그거 보고 깜짝 놀라. 아무 말도 못하고 조용히 출장만 보고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그들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느끼고 싶은 것만 느끼기 때문에 굳이 설득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무시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