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패스 때 여러분은 반대 시위에 가본 적 있나여??

저는 확진자 100명에 온 나라가 뒤집어질 때 스웨덴 사례 팩트라던지 미국 2018년 2020년 사망자 비교라던지 등등을 보고 코로나 팬데믹이 결국 가짜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나라에서 죽어가는 사람들도 결국 노인 계층이었고요. 오히려 2020년에 세계 인구가 8100만명이 더 늘었다네요. 그런 것들을 보고 코로나가 뻥인 걸 눈치채고 모두가 마스크를 강제로 쓰던 시절이기도 하고 마스크를 코만 드러내고 쓰고 있어도 코까지 올려 쓰라며 물고 뜯는 사회가 되었죠. 솔직히 그 때 확진자 접촉자를 강제로 추적시키고 동선을 털었는데도 문제의식이 전혀 없다는 것과 아무리 쉽게 이해 갈 수 있게 알려주는데도 오히려 귀찮다 하고 지적도 많이 받고 살았습니다. 백신패스가 나중에 도입되었죠. 그래서 백신패스 반대 집회에 참가했는데, 외국은 마스크 없이 자유를 달라며 온갖 시위 중에 우리나라는 마스크를 다 쓴 채로 오는 것도 절망적으로 보였고요. 백신 접종 이후 가족을 잃고 보상도 거의 소극적으로 준 것도 봤네요. 동생이 백신으로 죽었는데 10원 돈을 2만원어치로 줬다고도 하고요. 그런데 요즘은 그 때 당한 것도 다 잊었는지 조용한 것 같더라고요. 여러분들 중 백신패스 반대 시위에 가보신 분 있나요? 저도 필사적으로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꾸준히 가봤습니다만 여러분들 가보신 적 있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니요 저는 그런 시위에는 가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그 당시 백신 부작용도 걱정되고 백신패스가 불편하긴 하였지만 그래도 코로나19라는 위기를 이겨내려면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여 위험을 감수하고 백신을 접종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백신패스라는 정책은 인권침해인 것 같습니다.

  • 저는 백신패스 반대 시위에 가본 적은 없어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자유를 위해 목소리 내셨던 걸 알고 있어요.

    저도 그 시절이 참 복잡했고, 여러 감정이 교차했어요.

    지금은 그때의 일들이 조금씩 잊혀지고 있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하고요.

    모두가 각자의 생각과 경험이 다르니까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질문자님과

    가치관이 달라서 그런지 코로나

    백신 패스 집회에는 참가한적이

    없습니다.

    제가 정보를 접하지 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팬데믹 시절에는 전 세계가

    난리였던걸로 기억 하며

    각 나라가 백신을 구하기 위해

    혈안이 되었던걸로 기억 합니다.

    백신 부작용이 있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극히 소수였던걸로 기억하는 만큼

    백신을 거부할 이유를 못 느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