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자란 순수한 아이라는걸 보여주는 말이죠ㅎㅎ
근데 노스탤지어가 과거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뜻하는 외래어인데
아유이가 이런 단어를 모른다고 한 건 시골 출신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거랍니다
시골에서 자란 아이가 외래어를 잘 모르는게 당연하잖아요..!ㅋㅋㅋ
이제 아유이의 순수하고 꾸밈없는 성격을 잘 표현해주는 대사였다고 할수있죠
근데 서울 동경이라기보다는 솔직하고 꾸밈없는 캐릭터성을 보여주기위한 설정이라 봅니당
이렇게 디테일한 부분에서 캐릭터가 더 입체적으로 그려지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