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밥 먹는 거 아직도 어색한 분들 계신가요?

혼자 식당에 가서 밥 먹는 게 예전보다는 많이 자연스러워졌다고는 하는데, 아직도 괜히 눈치 보이고 어색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혼밥 잘 하시는지, 어떻게 하면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은 '나'라는 존재에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니 내가 주변을 살 필 이유도 없지요.

    어색하다면 일상적이지 않아서구요.

    1. 사람이 없거나 적은 시간대 식당가기

    2. 휴대폰 영상을 보며 식사하기

    3. 이렇게 3~5번 반복하게

    익숙해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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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혼밥을 어릴때부터 하다보니 혼밥이 크게 어색하지 않더군요. 혼자 삼겹살집과 같은 고깃집이나 술집에 가는 것이 아니라면 혼밥에 큰 어려움은 없는 거 같습니다.

  • 혼자 먹다보면 익숙해 집니다. 눈치를 안보시면 됩니다.

    노래들으면서 식사를 하시거나 드라마같은거 보시면서 식사를 해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