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재고. 과학고 학생들의 중도 포기율이 증가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학교 알리미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 7개 영재학교에서 전출하거나 학업을 중단한 학생은 총 60명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한 같은 기간 전국 20개 과학고의 전출. 학업 중단 학생 수는 243명으로집계됐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4년간 총 303명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떠났으며 이 수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최근 영재고. 과학고 학생들의 중도 포기율이 증가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신의 문제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수시에서 아무리 특목고라하더라도 적정내신을 벗어나면 최상위권 대학을 가기 힘들어 집니다. 

  • 영재고와 과학고 학생들의 중도 포기율이 증가하는 이유는 학습 부담, 정체감 부족, 사회적, 정서적 문제, 가정 환경 등 여러 요인에 기인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학교 내부 체제나 학생 성향 등을 고려한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