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으로 너무 과한 유리몸이었던 사람은 운동을 한다고 해도 부상도 잦고 유리몸 아닐까요?

뭐 열심히 하면 이쁜 몸을 만든가던지 속력이나 중량을 더 늘릴 순 있겠죠.

하지만 솔직히 선천적으로 가족력이라던지 유리몸인건 절대 100퍼 극복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00% 극복은 어렵습니다.

    타고난 근육 유연도나 회복탄력성등은 어쩔수 없으니까요.

    스포츠선수들만 봐도 그렇습니다.

    프리미어리그나 nba선수들 등이 몸의 내구성은 타고난게 있다는 걸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유독 부상 잘 입는 유리몸이라고 부르는 선수가 있는 반면 반대로 부상을 잘 입지 않거나 회복력이 좋아 철강왕이라고 부르는 선수도 있고 타고난건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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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부는 맞다고 생각은 하지만 저희 어머니 보면은 원래도 약하고 체력도 없는 분이신데 운동을 할때만이라고 체력이 생기시더라거요 그래서 어느정도 극복은 가능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