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때 회사를 떠나는 후배에게 무엇이라고 말하면 좋을까요?

이번달 말에 회사를 떠나는 같은 팀 후배가 있습니다. 몇 년간 같이 회사 생활하면서 같이 고생도 많이하고 즐겁게도 일 했었는데요.

막상 떠난다고 하니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아마 조만간 송별회를 하면서 건배사 비슷한 말한마디씩 할 것 같은데 심금을 울릴 수 있는 멘트 같이 것이 있을지 문의 드립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를 떠나는 후배와의 이별은 아쉽지만 떠나보낼때는 그동안 고생했고 앞날에도 승승장구 하며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란다 라고 힘을 주면 좋을듯 합니다.

  • 떠나는 후배에게 뒤는 돌아보지 말라고 하면 화기애애하게 회식자리를 마무리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회식자리는 감동보다는 재미가 좋을것 같아요

  • 후배 송별회를 위해서 심금을 울릴 수 있는 멘트를 준비하는 것은 정말 의미가 있는데요. 후배가 회사에서의 시간을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전을 힘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진심이 담긴 말을 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즐거웠고 많은 배움을 얻었다거나 열정과 헌신이 큰 자극이 되었고 새로운 곳에서 능력이 잘 발휘되길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응원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가는 사람이니 좋은 칭찬을 해주는게 좋지요 그동안 고생했고 있어서 즐거웠고 도움이많이 되었다 가서도 잘 할거고 앞으로 잘되길바란다 정도요

  • 고생 많았고 같이 일해서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다고 하면서 앞으로의 인생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한다는 식으로 과거 회상과 미래에 대한 응원을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계획이 있어서 회사를 떠나는 것 같으면 덕담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몸이 불편해서 쉬거나 특별한 사유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는 거 같으면 멘트 하기가 고민이 되겠지만요.

  • 회사를 떠나는 후배에 나가서도 하는일 잘해서 여기에서 보다 더 성공하라고 격려해주세요 그정도면 선배로써 최고에덕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그냥뭐 다른거필요없습니다 다른곳가서도 열심히하라는 말만해줘도 충분합니다 사회생활이라는게뭐 다 그런거아니겠나요...

  • 굳이 심금을 울리는 멘트를 생각하실 필요가 없죠.

    떠나는 사람은 기분 좋게 떠날 텐데 앞일만 축복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정 그사람이 좋으면 퇴사 후에도 자주 만나시구요.

    아무리 회사 다닐 때 즐거웠다고 해도 떠난 후에는 멀어지기 마련입니다.

    또 송별회라는 것도 떠나는 사라밍 원해서가 아니라 회사사람들 술먹기 위한 핑계로 마련되는 자리니 그냥 회식한다 생각하시고 의미를 부여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