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가 자꾸 대변을 참는 습관 어떻게 고치죠?
아이가 자꾸 대변을 참는 습관이 있습니다. 8살인데 3-4일에 한번씩 대변을 보고 너무 참아서 대변이 크니까 똥꼬에서 피도 묻어나오네요. 왜 이렇게 대변을 참을까요? 어떻게 하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대변을 잘 볼 수 있는 식단으로 관리를 해주세요.
유산균과 충분한 수분 섭취,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정해진 시간에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보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보통 아이들은 놀이를 하다가 화장실에 가는 시간이 아까워서 볼일을 참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변을 참는 이유는
화장실이 익숙하지 않아서. 놀이에 대한 재미가 커서 참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에게 알려 줄 것은 변을 참게 되면 신체적 건강에 좋지 않음을 전달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놀이를 할 때 변이 마려우면 참지 말고 화장실에 가야함을 강조하여 말을 전달해 주세요.
또한 화장실에 익숙치 않음은 화장실에 대한 공간이 무섭고 두렵고 차가움이 커서 일 것 입니다.
화장실 분위기를 아늑하게 조성하고, 화장실에 대한 공간이 무섭고 두려운 공간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에게 잘 전달해
주는 부분도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대변을 참는 습관은 배변에 대한 두려움이나 불편함 때문일 수 있습니다. 3일 이상 참으면 대변이 굳어져 배변 시 통증이 생길 수 있으며, 이는 아이가 더욱 대변을 미루게 만드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배변이 중요하고 자연스러운 일임을 부드럽게 설명하며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고 물도 자주 마시도록 하며 배변 시간을 정해 아이가 편안하게 화장실에 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8세 아동이 3~4일에 한 번 배변하고 출혈이 있다면 ‘변비 → 통증 경험 → 더 참는 악순환’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선 수분·식이섬유 섭취를 늘리고, 매일 같은 시간(식후 5~10분)에 화장실에 앉는 배변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출혈이 반복되거나 통증이 심하면 항문열상 동반 가능성이 있어 소아과 진료 후 완화제 처방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이 대변을 참는 이유는 통증 경험, 변이 굳음, 변기 불편, 관심 요구 등 다양합니다. 참으면 변이 굳어 출혈과 통증을 유발해 악순환이 됩니다. 해결방법은 섬유질, 수분 섭취 증가, 규칙적 배변 시간 정하기, 편안한 화장실 환경 제공, 강요보다 칭찬 중심으로 배변을 유도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