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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복지센터에서 훈련받고 일자리를 얻었는데
거기에서 같이 다녔던 언니가 같은 일을 하지 않고
다른쪽에서 지원해준 일인데 하는방식이 틀린데 자꾸만
퇴근하고 집가려고 하면 언니에게 직장에서 있었던일이나 뭐 필요한거 서류나 막 뭐라고 물어봐요 그것도
쉬는날에도 " 출석부 이름만 적는거야?" 응 이라고 답해줘도 또 물어보고 또또 물어봐요... 미치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의존적인 인간은 거리를 두고 단답하는게 좋습니다. 그나이 먹도록 노력한번 안해보고 잔머리만 굴리는 인간이라 친해져봐야 득볼것도 없는 부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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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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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언니에게 귀찮게 하지 마라고 명확하고 냉정하게 거절 의사를 전달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편하게 받아들이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평일에는 연락을 받거나 메지지를 받고 답을 해 주더라도 휴일에는 전부 차단하면 다음부터는 안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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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향기율22
회사동료가 귀찮게 하시는군요 그분도 잘모르는 것이
답답해서 물어봤을텐데
대답해 주세요 알려주어도 자꾸만 잊어 먹는것은 일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수
있습니다 일이 익숙해지면
물어볼일도 없을것 같은데요 조금더 아량을 베풀면
나중에 엄청고마워 할것
같습니다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내가 능력있어서
그러는구나 이렇게 위안을
받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PEODCQ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꼭 그런 직장동료가 한두명은 꼭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직장 동료에게 꼭 이렇게 말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즉
업무시간 외적으로는 되도록이면 개인의 사생활을 지켜주자고 꼭 그렇게
이야기를 해야 그사람도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단호하게 해야
앞으로 그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