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뭘 부탁을 하면 거절한번 못하는 저를 어떡하면 좋을까요?

가정도 있고 아이도 있는 내일 모레 40살인 저인데 과거 학창시절부터 이렇게 다늙어서까지

누가 부탁을 하게되면 거절을 못하겠습니다ㅠ

마음은 너무 싫은데 입은 오케이를 외칩니다.

이런 제 자신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탁을 들어줘서 힘들었던날이 있었을텐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누군가 부탁을하면 그 즉시 답을주지말고 생각해보고 말해준다고 하시고 거절을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거절하는 것은 가끔 어려울 수 있죠. 하지만 가끔은 '네'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희생하는 일이 있을 때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자신의 욕구와 필요를 소홀히 하는 것이죠. 그래서 자신의 한계를 더 잘 알고, 더 나은 방법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어요.

    가령, 거절을 하는 연습을 조금씩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자신의 의사를 명확하게 표현하면서도 친절하고 확실한 거절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요청에 대해서는 반드시 '예'라고 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자신의 욕구와 가치를 더 존중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면 친구들과의 관계도 더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