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반드시 차례를 지낼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오랜 전통이지만 그것으로 인해 우리의 어머님들그리고 할머니그리고 조상대부터 여성들이 너무나 고통받아왔거든요.
그래서인지 요새 깨신 어르신들은 제사등을 전면 중지를 하는 집들도 있기도하고 종교등을 이유로 제사를 지내지 않는 집들도 늘어나지만 딱히 제사를 안지낸다고 집안이 망한다던가 하는일도 없고 말이죠.
그냥 명절 느낌만 나게 전이나 잡채 갈비찜 동그랑땡등 을 만들어 가족들과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더 큰의미를 부여하는게 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