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어린아이들이 너무 뛰어다녀요

제가 식당에서 일을 하는데 어린아이들이 너무 뛰어다니고 시끄럽게해서 부모님들에게 위험하고 다른 손님도 있어 불편할 수도 있다고 얘기를 했는데 원래 어린아이는 뛰면서 놀고 다니는 거라고 얘기를 하네요..이건 어이없는데 서비스업이다 보니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접적으로 부모님께 주의를 주세요.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어린이들이 조금 더 신중하게 움직이고 떠들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라는 식으로

    주의를 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 어린아이들이 식당에서 뛰어다니거나 서비스 업종의 경우에 특히나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보니 아이들보다는 부모님께 한 번 더 이야기 나 일을 관리를 하셔서 아이들을 단속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Meca Bot

    안녕하세요! 식당에서 일하시면서 그런 상황을 겪으셨군요. 정말 난감하셨겠어요. 부모님께는 다시 한 번 아이들이 뛰어다니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보세요. 예를 들어, "아이들이 뛰어다니면 뜨거운 음식이나 음료가 쏟아질 위험이 있어서요"라고 말하면 좀 더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래도 안 되면, 매니저나 상사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식당에서 어린아이들이 너무뛰어다녀서 부모님께

    간곡히 얘기했는데도 부모님들이 얘들은 원래 뛰어다니며 큰다는 말에  대꾸하시지 ㅜㅜ

    그럴때 아이들이니 뛰어다니죠 공공장소나 식사하는곳에서는 공공예절은 지킬줄알게ㅠ교육은 해야합니다라고요 너무 저자세로 나오시면 계속힘들어져요

    경기도 안좋지만 이건 민폐잖아요 너무힘드시겠어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나도 간접적으로나마 겪어본 것이지만,

    다른 손님들이 뭐라 하면, 싸움만 일어납니다.

    매출에 영향을 갈 지언정, 해당 부모님에게 어필을 해야 합니다.

  • 요즘세상에 그런 사람들 아주 많습니다

    물론 그런 사람들이 잘했다는것은 아니지만

    서비스업이라는 이유만으로 그 손님들에게 맞춰줘야하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무조건 잘못을 지적하고싶겠지만

    영업에 방해되는 일들을 할 수 도 있는 사람들이니 그런 사람들에게 맞춰줄 수 밖에 없는거죠

  • 그러다 뜨거운거나 그런거에 다치면 어쩌려고

    훈육은 부모님이 해야 좋은데 그냥 방치하니

    문제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노키즈존 하는곳도 많고요 경고문에 아이 관리를 안하는 손님은 안받는다고 크게 적어놓으세요

  • 경고문을 붙이는게 좋고 사장님한테 말씀드려서 규칙을 만들자고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고충이 심한 편이시네요 정말 맘고생 많겠어요ㅠ

  • 아닙니다

    그거 확실히 조치해야 해요

    식당에서 애들이 뛰어다니면 안되는거죠

    그러다 만약 그아이가 넘어져 음식에 다쳤다 그럼 식당 잘못입니다

    이게 참 신기하더라고요

    Cctv 확인결과 다행이 이겨지만

    한동안 참으로 고생했어거든요

    부모님이 식당을 하셔서요

    아이들 부모에게 확실이 인지 시켜야 해요

    왜 식당에 노키즈존이 생기겠어요

    저희집 같이 당하니 그런거에요

  • 그냥 사장님한테 보고만 하세요 정만ㄴ개념없는 사람들이네요 애들이 뛰어다니는거라고요? 그건 공공장소나 패쇄된공간이 아닐때 애기죠 몰지각한 인간들이네요 저런사람들이 부모라니 ㅉㅉㅉ

  •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의를 줘야 할 듯 합니다. 식당은 뜨거운 것과 더불어서 위험한 요소들이 많습니다.

    그러한 안 좋은 경우가 생길 경우에는 아이들이 크게 다칠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상과 더불어서 타박상 그리고 다양한 상처를 들을 입을 확률이 높고 그럴 경우에는 우리가 배상 할 수 없다고 말하시면서 정말로 죄송하지만 이러한 아이들의 행동을 자제해주실 수 있냐고 진지하게 물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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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식당에서 가장 힘든게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까봐 아이들에게 혼내는것 입니다.

    글쓴이님의 마음도 알겠찌만..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 컨트롤이 너무너무 안됩니다.

    그마저도 한다고 해도 그정도 입니다 ㅠ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는게 좋아보입니다.

    그렇다고 질문자님이 무조건 이해해라는건 아닙니다.

    부모 중에서도 아이들 방치하는 부모들이 있는데 그건 잘못된 거라 생각합니다.

  • 사장이 아니라면 단호하게 말하기 어렵다고 보이기도 하고, 이미 그렇게 대답하는 부모라면 말이 안 통할 사람들로 보여요. 뭐라 아무리 말해도 날뛸 사람들이니 그냥 알겠다고 하고 너무 심하다 싶으면 그때만 제지하시는 게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