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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우랑우탄23
안녕하세요
식당에서 아이들이 떠드는 것이 단순히 시끄러워서 싫은 것인지 아니면 식사 분위기를 망치거나 타인에 대한 배려 부족으로 느껴져 불편함을 느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아이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부모나 보호자의 태도가
문제로 보여지죠
제지하느냐 방치하느냐가 핵심입니다
누구나 아이는 소란스러울 수 있다는 걸 알지만
방치된 소란은 단순한 귀여움을 넘어서 공공 불편이 되기 때문입니다
눈쌀을 찌푸리게 만든건 아이들이 아니라 부모들 태도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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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랍스타담비아
아무래도 대화정도는 괜찮지만 아이들은 자리이동하면서 뛰기도 하고 실제로 뜨거운 음식이 있거나 한 경우 넘어지거나 하면 위험할 수도 있고 너무 크게 이야기 하는 것은 어른이나 아니나 같은 조건으로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요 아이들 전용놀이공간이 있는 식당이 아니라면 적당한 식사예절은 지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식당에서 아이들이 떠드는것이 타인에게 불변을주는 이유는 시끄럽고 매장에서 뛰어놓고 어떤분들은 식사하는곳에서 기저귀를 교체하는분들이 있어서 입맛떨어지게 하는분들이 있습니다. 조용히 식사하고 싶은들은 아이들이있으면 가지않는분들도 많습니다.
참신한천인조220
저는 솔직히 아이들을 키우는 집안이라면 어느정도 시끄러움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애가 있는 집안의 소리를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부모된 입장에서 아이들의 시끄러움을 방치해서는 안되고 주의를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식당에서 아이들이 떠드는 건 단순히 소음 때문만이 아니라 공공장소에서의 예의와 배려 부족으로 받아들여져 불편함을 줍니다.
식사는 보통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고성이나 소란은 분위기를 깨기 쉽습니다.
특히 지속적으로 통제가 안 되는 경우 주변 사람들은 부모의 책임 회피롸와 무례함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결국 떠드는 소리 자체보다 공간을 함께 쓰는 기본적인 예절의 문제로 인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