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엄마가 자꾸 제 말을 믿어주지 않습니다
고3 학생입니다 장거리 여행 조차 허락 하지 않는 집안에서 저는 장거리 여행을 하고싶은데 부모님께서는 자꾸 부모님 말을 들으라 하십니다 저는 장거리 여행을 홀로 가보고싶은데 허락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설득될까요?
이번년도 11월달이면 실기 시험도 치러가기때문에 부모님없이도 혼자 가는걸 연습해보고싶은데 허락하지 않습니다
고3정도면 장거리 여행 정도면 허락 해야하지 않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 고3이면 거의 혼자서 모든것을 하고 책임져야할 나이가 된것 맞습니다. 부모님의 입장에선 아직 어리고 염려되서 그런겁니다. 세상 험악한걸 아시는 부모님의 사랑이죠. 부모님 허락 않하실 겁니다. 장거리 여행 보내 놓고 편히 잠도 못주무실겁니다. 그러니 조금더 기다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조금더 성장하고 여건이 갖춰 졌을때 하는것이 맞는듯 합니다
맞습니다. 고3이면 혼자 여행을 다녀도 되는 나이 애도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밤에 잘곳이 마땅히 없습니다. 게임방, 모털, 찜질방 등 밤10시에서 새벽 5시까지 청소년 이용 불가합니다. 어며니께서 이 부분을 걱정 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직 미성년자이기때문에 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거에요 그치만 질문자님께서생각하시는건 19살먹었고 이제 알아서 잘할수있다 생각하시는거구요...막상 19살 청소년이 멀리 여행을가면 당장 숙박이나 식사등 어려움이 많을겁니다 40대가되어보니 청소년들의 마음은 알겠지만 과거의 저를 생각한다면 한참 모자르고 세상물정 모르던 철부지라 생각되네요 부모님말씀 들으세요1년도 안남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