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습관이나 중독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일단 중독이라는 것중에는 알콜중도 도박중독 마약중독이 있잔아요 이런것을 끊으려고 엄청 노력을 하지만 쉽게 끊을수 없다고 합니다 특히 중독이 돼면 혼자 스스로 끊기가 어려워요 앞에서는 끊는다 끊는다 하지만 담배값이 오르고 술값이 올르고 도박에 판돈이 올라가도 못 끊더라구요 그리고 습관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 습관이라는 거 때문에 옆사람과 마찰이 있어도 그 습관이 잘못됬으면 고처야 하는데 나도 모르게 그행동을 해서 그런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