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분들만 아는 고통을 하소연합니다ㅠㅠ
저는 생통이 유독 유난히 많이 매우 심합니다ㅜ그로인해 응급실을 실려가거나 실신을 한적도 있고 결국 특이 케이스로 수술을하고 10년이상 호르몬제를 복용하다 2세를 갖기위해 약을 중단하고 준비중에 생통이 극한으로 다시 시작했는데 주위에서는 극성이라고 난리칩니다
그때당시 열이 38,39도에서 왔다갔다하고 온몸이 부서지는듯한 고통에 허리는 끊어지는 통증과 과민성대장증후군이 겹쳐 뱃속에는 가스가차고 배가 부풀어올라 아무 음식도 못먹는데 억지로 먹여서 더 아파하니 저에게 극성이라며 손가락질하는데 너무 서럽습니다ㅜ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이고 참 그게 남들이 몰라줘서 서러운게 더 클겁니다 생리통이라는게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 정말 죽을듯이 아픈 사람이 있거든요 글고 열까지 그렇게나고 실신할 정도면 이건 보통일이 아닌건데 주위에서 극성이라니 참 속상하시겠구랴 몸이 천근만근이고 배는 남산만하게 부풀어 오르는데 억지로 먹으라니 정말 큰일날 소리입니다 맘 편히 먹고 푹 쉬는게 제일인데 참 안타깝습니다.
채택된 답변저희딸도 생리통이 심할때가 있는데 예전에 텔레비젼 생로병사의 비밀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고기안먹고 플라스틱용기안쓰고해서 정말 생리통이 엄청셈했던 사람이 한달도채안돼서 생리통이 완화됐던 기억이 있어요 남이 유난이라도하던말던 뭐하러 신경쓰나요 내몸 내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생리통이 너무 심하면 주변에서 이해못해주는게 더 서럽죠ㅠ
단순히 극성이 아니라 실제로 몸이 견디기 힘든 고통이에요.
열도 오르고 대장증상까지 겹치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라 응급실 가는 경우도 많아요.
실패나 약중단때 다시 통증이 심해지는건 흔한일이라서 스스로를 탓할 필요없어요.
중요한건 몸상태를 잘 기록하고 의료진과 계속 상의하는거에요.
네 맞습니다. 여성분들 생리떄문에 많이 힘들고 특히 생리통심한분들은 엄청 힘들죠. 그렇기떄문에 그런거에 공감하구요. 극성이라면서 뭐라고 하는사람들은 상대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