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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최고의 대진운과 최고의 멤버로 구성되어서 16강을 기대했는데 32강 진출도 무산됐습니다. 다음 아시안컵 감독은 누가 될지 궁금하네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제발 32강 되라고 속으로 기도하면서 봤는데 이것 역시 운이 따라주지 않는군요.

속이 상합니다. 곧 우리 대표 선수들은 귀국을 할 텐데 마치 죄지은 사람처럼 엄청 심적으로 힘이 들 거 같아요.

내년에 아시안컵이 있다고 하는데 그때는 누가 감독이 될지 궁금합니다. 이번 기회에 축구협회 이미지 쇄신뿐만 아니라 대책이 필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떤 의견이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7년 아시안 컵 감독은 현재 홍명보 감독으로 되어 있긴 한데 아마도 이번에 사퇴를 하게 되면 어느 정도 공석으로 가다가 이민성 감독이 맡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026년에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 감독인 이민성 감독이 대회 성적이 좋다면 아마도 아시안 컵 까지 이러 질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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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홍명보가 계속할 수도 있죠. 우선 계약이 그렇게 되어있기도 하고 쉽게 내려올 사람이 아니니까요. 연봉 세후로 20억이라는데 욕 좀 먹고 말수도

  • 다음 감독이 누가 되는가 보다는 

    축구협의를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합니다. 

    특히 특정학교 카르텔과 축협에 쓴소리를 하면

    축구업계에서 위태로운 현상황을 극복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