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뽀얀굴뚝새243
채택률 높음
역사상 최고의 대진운과 최고의 멤버로 구성되어서 16강을 기대했는데 32강 진출도 무산됐습니다. 다음 아시안컵 감독은 누가 될지 궁금하네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제발 32강 되라고 속으로 기도하면서 봤는데 이것 역시 운이 따라주지 않는군요.
속이 상합니다. 곧 우리 대표 선수들은 귀국을 할 텐데 마치 죄지은 사람처럼 엄청 심적으로 힘이 들 거 같아요.
내년에 아시안컵이 있다고 하는데 그때는 누가 감독이 될지 궁금합니다. 이번 기회에 축구협회 이미지 쇄신뿐만 아니라 대책이 필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떤 의견이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