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잼얘 주세요 재밌는 얘기 아무거나 해주실 분

제목 그대로입니다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넘 많은데 유튜브 보는 것보다 사람 이야기가 듣고 싶어졌어요

웃긴 일, 아재개그, 반려동물, 오늘 있었던 일 이런 거 다 상관 없어요 뭐든 좋으니까 잼얘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언닌지 오빤진 모르겠는데 하 일단 언니해요

    아니 언니 내가 어제 학원 끝나고 두쫀쿠 먹으려고 편의점 갔는데 중학생2명이 길막을 하고 있는거야

    그래서 조금만 비켜주세요ㅜ 라고 했는대 

    절대 안비켜주는거임.. 그래서 살짝 밀어서 들어갔다?

    근데 겁나 수근수근 이수근 거리다가 나가는거야

    좀 쫄아서 5분ㅠㅠㅠ (찐따) 정도 편의점에 있다가 나갔는데편의점 옆건물 입구에 중학생A가 있고 저 멀리 중학생B가 

    있는거임 내가 걍 집 가야하니까 가고있는데

    갑자기 A가 B이름을 부르면서 내쪽으로 뛰어오는데

    ㅁㅊ 그 이름이 내 남자친구의 전여친 이름인겨

    딱 어? 미친 내 남자친구 전여친인데 이생각하고 있엉ㅅ는데

    그 A가 내 어깨빵을 탁 치고 감.. 

    근데 여기서 개웃긴게 그때 내 남자친구랑 전화하고 있었어서

    내가 큰 목소리로 야 니 전여친 이러니까 

    그 A,B가 날 보더니 그대로 튐…

    쌰갈 구라가 아니라는게 더 구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