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킨큐는 식사 후 과식으로 인한 더부룩함을 바로 해결하는 약은 아닙니다.
이 약은 장을 자극해 배변을 돕는 작극성 하제이기 때무에 소화불량보다는 배뱐 정체로 인한 변비 해소에 더 적합한 겁니다.
과식 직후 복용시 위장에 부담을 주며 장이 급격히 작그되어 복통과 설사를 유발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자기 전 공복에 복용해서 약 6-10시간 뒤 아침에 효과가 나타나도록 하는 것이 안전하고 권장되는 복용법입니다.
단순히 괴식으로 속이 더부룩한 정도면 굳이 먹을 이유도 없는 약이라는 겁니다.
소화제나 미온수, 가벼운 산책으로 소화불량을 완화시키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