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너무 예민하여 주변의식을 너무많이 합니다 자연스럽게 하고싶은데 고민입니다

질문 그대로 성격이 너무 예민하여 주변의식을 너무많이 하다보니 생활이 힘들고 주변에서도 자연스럽게 하라고 이야기를 좀 듣는편입니다

어떻게 극복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투명한숲제비211입니다.

      주변의식을 많이 하다 보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나,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거나, 속마음을 잘 털어놓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1. 글쓰기나 그림 그리기: 글쓰기나 그림 그리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해보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마음의 소리를 적어나가거나, 그림을 그려보면서 마음을 정리해보세요.

      2. 운동이나 명상: 운동이나 명상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집중시키고,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보세요. 이를 통해 마음이 조금 더 안정되면, 자신의 생각을 더욱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대인관계 커뮤니케이션 교육: 대인관계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받아보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자신과 타인 사이의 원활한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주변의식을 너무 많이 하는 것이 자신의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진솔한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성격을 한순간에 바꾸는건 쉽지않습니다. 또한 바꾸려는 시도자체가 더 큰 스트레스를 줄 수 있지요. 되려 지금 성격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꼼꼼해서 실수가 적고 남들에 대한 배려심이 높은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하고 싶은대로 하시고 부정이 아닌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예민하다고 하시면 결국은 집착을 버리셔야 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변을 너무 생각하시기 보다는 받아들이시는 연습을 하시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누가 건드리면 반응하기 보다는 아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이는 연습도 좋습니다.

      산책을 자주 하셔서 본인의 마음을 환기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와일드한박각시295입니다.

      성격이 예민하고 주변의식을 많이 하는 것은 상당히 고민이 되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의 조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받아들이기: 감정이란 인간의 본능적인 반응으로, 감정을 억압하거나 무시하면 오히려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감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 그만큼 주변인들의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것이 더 수월해집니다.

      2. 스트레스 관리: 예민한 성격은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방법은 운동, 명상, 호흡법 등 여러 가지가 있으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대인관계 개선: 예민한 성격은 대인관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대인관계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인관계를 개선하는 방법은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또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4. 전문가의 도움: 예민한 성격을 극복하는 것이 어렵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심리치료나 상담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성격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조금씩 변화를 시도하고 실천해 나가면서, 스스로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도도한참밀드리295입니다.


      성격이 예민하다고 고쳐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민하고 주변의식을 많이 한다는건 그만큼 상대를 배려하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고 한가지에 집중하는 능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둔한 사람에 비해 다양한 장점이 있습니다.

      그 장점을 살려보는게 어떨지 싶습니다. 성격의 장점을 활용한다면 주변사람들은 작성자님에게 자연스럽게 하라고 하는 말을 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예민하다는건 단점이 아닙니다. 고칠필요도 없고 극복할 필요도 없습니다. 사람마다 다양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예민하고 주변의식을 많이 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부분의 장점을 잘 활용한다면 더이상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