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6년 징기즈칸에 의해 건설된 몽골제국은 광대한 영토를 지배했지만 100년만에 완전히 붕괴됩니다. 이는 내부 분열이 원인입니다. 징기즈칸 사후 몽골 제국은 상속 문제로 여러 울루스로 분열되었습니다. 그리고 14세기 흑사병의 유행으로 인구가 급감했습니다. 또한 몽골인제일주의는 피정복민에 대한 저항을 일으켰으며, 홍건적의 난으로 원이 붕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외에도 라마교에 대한 광신으로 재정 악화, 교초의 남발 등으로 물가 폭등으로 민심이 지지를 받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