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오래된 기원으로는 고대 그리스가 자주 언급됩니다.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달의 여신인 아르테미스에게 제사를 지낼 때 둥근 모양의 빵이나 케이크를 바쳤는데
이때 케이크 위에 촛불을 올려 달의 빛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촛불 연기가 하늘로 올라가면서 소원이 전달된다고 믿었습니다.
이 문화가 훗날 생일 케이크의 촛불과 소원을 비는 풍습의 기원이 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생일케이크의 시작은 고대 그리스의 제사 문화에서 일부 요소가 유래되었고
현재와 같은 형태는 18세기 독일의 어린이 생일 축하 문화에서 발전하여 지금까지 이어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