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놀러가는데 보조석에서 2시간동안 자면 개념없는 행동이겠죠?

친구들과 강원도로 놀러가기로했는데 이번에 한친구나 본인차를 끌고가자고 고맙게도 먼저말해줘서 편하게 차를 얻어타고 갈수있을것같아요.

그런데하필 제가 전날 회사에서 숙직근무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퇴근하고 바로 합류해서 가는데 약 2시간반 이상이 걸리는것같더라구요.

제가허리디스크때문에 보조석에 타기로 했는데 만약 가는동안 제가 잔다면 그건 엄청 개념없는 행동이지않을까 걱정됩니다.

그냥 졸음껌을 씹어서라도 깨어있는게 낫겠죠?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숙직다음날 놀러간다면 미리 양해를 구할것같습니다.

    밤새고 바로 놀러가는거라 가는길 차안에서 좀 자도 되겠냐구요.

    제가 운전하는 친구라면 그정도는 이해해줄것같은데요.

    오히려 먼저 자라고 권할것같습니다.

    이런 예외사항이 아닌데 그냥 보조석에서 잔다면 그건 진짜 개념이 없는거죠.

  • 네 아무래도 그런걸 불편해 하는 친구들도 있더군요. 보조석 사람은 그래도 운전자가 운전 지루하지 않게 도와주는 느낌으로 생각하니까요!

  • 밤샘근무를 했다면 타면서 미리얘기하면 되겠죠! 전쟁중에도 잠은 잔다잔아요! 그리고 친구들이니까 그정도는 이해해야겠지요~~

  • 친구들한데 미리 내가 어제 숙직이 있어서 잠을 한숨도 못자서 가면서 잘수도 있다고 이해 해달라고 말을 하ㄴ다면 친구들이 이해 해주ㄹ거예요~~

  • 전날 숙직 근무여서 잠을 자야할것 같다고 친구분한테 미리 얘기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친구분도 그런 상황이라면 이해하실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날 숙직을 해서 잠을 많이 자지 못해 피곤 하다고 말을 하고 잠을 자면 크게 상관이 없을 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그정도는 이해해 줍니다

  • 찐 친이 혹시 아니신가 ...?

    허리 디스크도 배려해서 조수석 앉으라 했는데

    숙직 때문에 조수석에서 자는걸로 뭐라 안 할듯??

    미리 말씀 드려요ㅋㅋㅋㅋ그걸 여기서 묻고있네

  • 운전보조석에서 잠을 자는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선 숙직근무라것과 허리때문애 앞자리에 앉아야한다는걸 양해를 구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즐거운여행이되세요

  • 일반적으로 보조석에서 잠을 자면 운전자 입장에서는 불쾌할 수 있지만, 같이 여행 가시는 친구 분들이 질문자님이 전날 숙직 근무라는 걸 알고 계신다면 이해를 해주실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얘기하시고 양해를 구하시면 괜찮을 듯 합니다.

  • 아침에 퇴근하고 합류하는걸 친구들한테 얘기하고 가는 도중에 눈이라도 붙이고 가는게 도착해서 다같이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네요.

  • 삼새워 일했다면 그럴수도 있지요. 미리 얘기를 했으면 좋았겠네요! 그래도 친구들이니까 이해를 하셔야겠지요! 졸음을이길수있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 먼저 이야기를 해두는 것이 오해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초반에는 조금 챙겨주고, 도착해서도 고맙고 수고했다 라는 말을 해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러다녀오세요 :)

  • 친구사이에 조수적에서 잠을 자는 것도 괜찮습니다. 달리 친구 사이 겠습니까? 친구에게 당직으로 인해 피로감이 높아서 잠을 자야 겠다고 정중하게 말을 하고 잠을 자는 것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