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배 소독해야하는 데 은신처 들어올리는 게 스트레스 받을까봐 걱정돼요

반려동물 종류

햄스터

품종

드워프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년 9개월

몸무게 (kg)

0

중성화 수술

없음

햄스터가 현재 배 쪽 소독을 매일 해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소독하려면 매번 은신처를 들어 올려 햄스터를 꺼내야 하는데 그 과정이 반복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까봐 걱정됩니다 소독은 꼭 해야 하는 치료인 건 알고 있지만 매번 은신처를 치우고 꺼내는 방법이 맞는지 아니면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재처럼 매일 은신처를 들어 올려 소독을 계속해도 괜찮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매일 소독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일시적인 스트레스 보다 치료를 꾸준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은신처를 들어 올려 꺼내는 방법 자체는 괜찮지만, 최대한 같은 시간에 조용히 진행하고 오래 붙잡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컵이나 터널로 스스로 들어오게 유도하면 스트레스를 조금 줄일 수 있습니다 .소독 후에는 바로 은신처로 돌려보내고 좋아하는 간식을 소량 주어 긍정적인 경험으로 연결 해주세요. 식욕 저하나 과도한 숨기 행동이 나타나면 담당 수의사와 상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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