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냉철한라마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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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척들을 만나면 어색하고 할 말이 없어요
만나 봐야 3년에 한 번 2년에 한 번 경조사 때문에 서로 왕래하는 정도라 서로 아는 것도 없고 그냥 어색한데요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4917입니다.
자주보는 사이가 아니라면 어색한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저도 어렸을때는 1년에 한두번 봤지만 집에 어르신이 돌아가시고 명절때도 잘 못보고
하다보니 아마 지금은 거리에서 만나도 잘 알아보질 못하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겠더군요.
그냥 한번씩 보면 서로 안부만 물어보면 될것 같습니다. ㅎ
안녕하세요. 검소하고 계획적인 1879입니다.
마땅히 할말없으면 자리는 지키되 그냥 긍정적인 대답만 하시면돼죠...
가벼운 안부나 인사정도 먼저 건네시구요
어차피 어르신들이 말씀을 많이 하실테니 잘들어주시면될것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