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건 성취의 의미는 아니에요
일을 많이 하면 뿌듯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급한 일을 처리하고 남의 요청을 해결하는데다
반복 업무에 어마무시한 일정을 다 소화하는건
에너지 소비지 의미를 만드는건 아니에요
그래서 하루 끝나면 고생은 했지만 남는게 뭘까 생각이 드는거예요
하루 일정이 회사 일과 연락 답장과 의무적인 약속, 해야 해서 한 일이라면
자기 주도감이 사라져요 사람은 통제감이 없으면 공허해져요
비교 뇌가 켜져 있을 때 바쁘게 살았는데도
SNS나 주변 사람들 얘기에 신경 쓰이면
저 사람은 더 성장했다 이 생각이 슬쩍 들어오면 만족감이 사라지게 되어요
이러한 공허함은 20~30대에 진짜 많아요
그러니 스스로 주도하는 일을 하시는 것부터 좋아요
운동을 20분 하고 책을 조금씩 읽고
끄적이 기록을 한다든가 이러는것은 소유감이 생기면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