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 대왕은 보통 32세, 혹은 33세 나이에 바빌론에 죽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는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를 점령하고, 세계적 제국을 건설하였지만 너무 젊은 나이에 요절하였습니다.
그가 그렇게 빨리 사망한 이유는 우선 지속적인 원정으로 인한 과로입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를 따라 그리스 원정에 나섰으며, 부친과 갈등으로 위기에 내몰렸습니다. 또한 과도한 술자리와 전염병 위험이 늘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유력한 사인으로는 말라리아가 가장 유력한데, 당시 바빌론 일대에서 가능성 있는 감염병으로 언급됩니다. 그리고 독살도 원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스승은 아리스토텔레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아리스토텔레스로부터 그리스 문화, 학문, 수사학, 철학, 정치적 분별력, 자연 과학 등을 학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