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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덕망있는물소261

덕망있는물소261

헤어지고 나서 상처받는 정도는 어느 정도?

1년도 안 만났을때 헤어져도 배신으로 인해 헤어지는게 아닌 이상 상대방이 받는 상처는 생각보다 덜 상처받는다고 보나요? 배신당한게 아닌 이상 버림받았다는 생각은 거의 없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사람마다 상처받는 정도는 모두 다른 것 같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마음의 크기에 따라, 개인의 성격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은 작성자님 말 처럼 '버림받았다'라고 생각할 수 도 있고, 어떤 사람은 상대방에 대한 미움보다는 끝나버린 관계에 대해 아쉬움과 미련이 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당연히 상처를 받습니다.

    자존감도 낮아지구요

    나의 어느 부분이 문제였을까, 내가 뭘 잘못한 걸까

    별의별 생각이 다 들겁니다

    물론 좋아하는 감정이 한 쪽에는 남아있는지 다른 한 쪽이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했을 경우에요

    하지만, 서로 지쳐서 헤어지는 거라면

    사실 미련이 남기보다는

    오히려 해방감이 생겨서 좋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각 상황에 따라

    버림 받았다고 느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 본인이 생각하는게 정답인데 누가 대신 본인의 마음을 결정해주지는 않는거지요. 어떻게 헤어지든간에 이또한성숙하느데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 사람 개인 성향이나 연애 가치관이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연인은 짧게 사귀더라도 서로 좋은 감정 공유하고 좋은 관계 유지하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지는 경우 더 상처받고 슬픈 경우가 많고 반대로 짧은 연애기간 서로 좋은 감정 공유하지 못하거나 특히 상대방 감정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 슬프지 않게 됩니다. 누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는지 그리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따라 버림 받았다고 생각하기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 사람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사귄 기간에 상관없이 사랑을 깊게 나누었다면 상심이 클 것이고, 데면데면한 사이였다면 타격이 없겠네요.

  • 서로 만나다가 1년정도 안만나고 헤어진다면 그 충격은 그리 크지 않을것 같은데 그전에 만남의 가치와 깊이에 따라 그 충격은 다를것 같은데 배신이나 그 이상의 감정보다는 자연스런 이별이라 보여집니다.

  • 1년간 만나서 있던 일들을 생각 해보시면 배신인지 아니면 사랑이 식어서 해어지시는건지 잘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어떤쪽이 맞는건지 생각이 드실거 같습니다

    그러고 아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면 치유됩니다

  • 연인간에 1년간의 만남이

    어떻게 유지하였는지에 따라

    짧고도 긴 세월일 수 있습니다.

    다만, 배신이 아니라고 생각하더라

    아쉬움도 있겠으나 시간이 조금 지나면

    잊혀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