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환경이나 상황이 바뀌더라도 침착한 대응자세를 기를려면...
늦은감은 없지 않지만 지금이라도 성격의 변화를 조금 줘 볼려고 합니다.
제 자신의 성격들중에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다소 급하거나 두서없는 선 언해, 후 해명식 발언입니다.
항상 대화의 장에서 말은 많이 하는 편이지만 타인을 설득하거나 이해시키려고 노력과 성의를 보이려 하지만...
결론과 돌아서 생각해보면..항상 내가 다소 성급했구나..그까지 생각못했네..라는 아쉬움이 좀 남습니다.
반면에...대화 장에서 크게 말씀은 안하지만 한번씩 일침을 놓거나, 핵심적인 부분을 딱 꼬집어서 말씀하시면서
조리있는 기승전결의 시스템으로 말을 끝내시는...그러면서도 말끝은 항상 느긋함과 무게감이 느껴지더라구요
조직 및 업을 지속함에 있어서 어쩔수없는 타인과의 대화와 소통이 많은 관계로 이 부분이 많이 부족함을 느껴보지만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차근차근 해 나가야될지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