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하는데 20대 평균 순자산보다 적을까뇨?

안녕하세요 이번에 대체복무로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복한한 23살 대학생 입니다. 군복무를 하면서 번돈과 적금 복학전 알바를 해서 순자산이 3400만원 정도인데 이게 제나이 또래들에 비해서 적은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듭니다. 또래 보다 적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20대 초반은 아직 학업 중이거나 사회 초년생으로 자산 축적이 본격적이지 않은 시기라 순자산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20대 전체 평균 순자산은 대략 1천만 원에서 4천만 원 사이로 다양하며, 특히 군복무나 학업으로 인해 소득 활동이 제한적이던 분들도 많아 3400만 원은 동년배 가운데 괜찮은 수준에 해당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23세는 자산 규모를 논할 수 있는 연령대가 아닙니다.

    실질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인구가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가계금융복지조사에서도 20대 초반은 학생이 대부분이라 분류되지 않기 때문에 3400만원을 모으신 것은 상당한 자산 규모라고 봅니다. 이 연령대는 대학생이거나 실질적인 직장 생활을 하기에는 부족한 나이거든요.

    어찌되었든 칭찬받으실 만한 자산 형성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23세에 순자산 3,400만 원이면 또래 평균보다 적은 수준이 아니라 오히려 상당히 잘 모은 편에 가깝습니다. 이 시기에는 금액 비교보다 저축 습관과 자산을 꾸준히 늘리는 구조를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