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크게 아픈뒤로 습관적으로 티비 보면서 폼룰러로 등을 마사지를 하고 삽니다. 등,허리,어깨,날개뼈쪽은 갑자기 아프지 않습니다 신경통으로 이어질수 있는 일종의 전조증상으로 봐야합니다 일단 땅콩볼같이 생긴 마사지볼, 이게 아프면 테니스공 이라도 깔고 등을 지압을 하면서 어디쪽이 아픈지 찾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폼룰러위에 등을 올리고 왔다갔다 하면서 근육을 풀어줘야 합니다 한번이라도 등을 마시지 하고 근육을 풀어준적이 있는지 생각해보십시요 바른자세를 공부하고 관리해온 사람이 아니면 언제든 일어날수 있는 통증부위입니다 특히 날개뼈 중앙은 마사지볼로 누워서 체중을 실어 풀어 줘야합니다 많이 아프다면 좋은겁니다 풀어줄 곳이 있고 근육이 풀어지면 통증이 사라질수도 있으니까요 우리 몸은 통증을 느끼면 항상 늦습니다 어느날 볼펜을 줍는데 허리가 아얏 한다면 디스크손상이 유력합니다 통증이 없어서 본인이 모를뿐입니다 디스크는 찢어줘서 안에 수액이 흘러나와 신경을 건드릴때 비로소 큰통증과 불쾌한 감각을 느끼는데 그전에는 모를수도 있습니다 아프지 않으니까요 등을 마시지하고 전혀 통증이 줄지 않으면 병원에 갈 생각도 해야합니다 마사지볼과 폼룰러는 구할곳을 모르면 다이소에서 구매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