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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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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뒤에 우리나라와 일본의 야구 평가전이 있던데 메이저리거들까지 전부 소집한 상태로 붙는 건가요?

며칠 뒤에 우리나라와 일본의 야구 평가전이 있더라구요

일본에는 메이저리거들이 엄청 많고

또 메이저리그에서도 스타플레이어들이 상당수 포진되어 있는데

며칠뒤에 있는 평가전에서

일본의 스타선수들도 전부 뛰는 건가요?

아니면 우리나라도 일본도 자국 리그들 선수들로만 구성된 채로 평가전을 하는 건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이번 평가전에 메이저리거도 전부 소집이 되었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2025년 11월 한일 야구 평가전은 양국 모두 자국 리그 선수들로 구성된 대표팀이 출전합니다.

    메이저리거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 이번 평가전은 정예멤버가 붙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대회인 K-베이스볼 시리즈에는 우리나라, 일본, 체코 모두 메이저리거는 단 한명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일본 대표팀 27명 모두 NPB 소속입니다.

  • 최근자 관련 기사 내용에 따르면요 대표팀에 뽑힌 34명의 선수들은 약 4개월 남은 WBC까지 살아남기 위해 제대로 눈도장을 찍어야한다.

    WBC 30인 최종 엔트리는 내년 2월 확정되는데, 류 감독은 평가전을 토대로 선수들을 추릴 계획이다.

    최종 엔트리에는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하성(FA 신분), 김혜성(LA 다저스)은 물론 토미 현수 에드먼(다저스),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등 한국계 빅리거들의 합류 가능성이 열려있다.

    대표팀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이유다.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굵게 칠해봤는데요.

    이내용만 봐서는 메이저리거들까지 소집해서 하는 평가전은 아니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