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있죠.
진짜 업계 탑티어?
이런 분들은 이름이 간판이죠.
주문량이 많거나 금액이 높아서 법인을 세우고
직원을 채용하는 경우도 있다는데
대부분 소속일 뿐이고 프리랜서가 많다더라구요.
보험설계사랑 비슷한 느낌이랄까?
대신 이쪽 업계는 입찰공고를 통해 수주도 하니까
다른 점이 있죠.
소규모 업체라면 음..
컨설팅도 좋은데 커뮤니티 사용하면 좋습니다.
인터넷 카페 말고 동네 커뮤니티 같은 동종업계요.
저같은 경우도 광고쪽이었지만
브랜드 컨설팅은 근속년수 대비 아주 극소량 한거라
말씀드리기 어렵고 경영쪽이라 광고 전문으로 대졸하신 분들께 맡기는걸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트랜드에 민감하니까 기본베이스가 나오고
비용도 아주 절감될테니까요.
두세개 예시안 받고 나중에 전문가 찾는게 저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