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ㅁ수 잘타는 지인과 계속 인연을 이어가도 될까요?

저랑 알고 지낸지 10년넘은 아이가있는데 서로 같은 지역살다가 다른 지역으로 각자 이사하게댔어요

근데 어쩌다 우연히 그 친구가 제가 살고있는 지역으로 이사왔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서로 공백기간이 조금있었거든요 같은 지역이라는걸 알고 반가워서 종종 만나서 밥도먹고 커피도한잔하고 했든데 중요한건 각자집에 돌아가면 연락두절이라는거에요

사정이 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평소 이 친구는 손에서 핸드폰을 안놓든 친구인데 이정도로 연락이안된다고? 이런생각이들더라구요

예를들어 오늘 카톡했는데2일지나 답이오고 일주일 지날때도있구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이친구와 거리를 둬야하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인관계에서 참 글쓰니 님은 스트레스 받겠지요 ㅎㅎ

    우선 사람부터 파악해보시면 좋을듯 하네요 .

     정말 상대가 글쓰니님이랑만 연락이 느린건지 아니면 모든 사람과 그러는건지!

    연애는 솔직히 별 의미는 없는것 같지만 나중에 발전해 

    결혼을 한다면 성향과 성격이 다른것때문에 많이 갈라지고 하더라구요 ㅎ 

    당연히 다르게 살아온 세월이 있으니 연애땐 공감을 적당히는 해주는게 맞지만 연락이 느린것또한 사랑하는 사람을 걱정하게하고 애간장을 태우는 행위로 답답함을 느끼게 하고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연인관계에선 배려가 없는 이기적인 잘못된 마음이라고 전 판단을 하기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그러는 것이라면 연인 관계중인 글쓰니 님이 직접 나에겐 그러지말라라고 본인의 불편한 의사를 얘기하고 고칠수 있게 딱잘라 말하는 용기!!

    가 맞을것 같네요. 연애는 답답할 필요없구요 ㅎㅎ 시원하게 앉혀놓고 얘기해보십셩

  • 질문자님과 친구분의 속도가 다른 것 같습니다.

    아마도 친구분은 혼자 보내는 시간이 필요한 분 같아요.

    내향적인 분들이 보통 그렇죠.

    조금 텀을 두고 천천히 연락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그분과 조금더 가깝고 오래잘지내시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다면 현재 생각하시고 느끼셨던 아쉽고 속상하고 했던 부분을 솔직하고 있는그대로 대화를 해보세요. 반응에 따라서 판단 선택을 해봐야할 부분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아마도 이런 고민을 하시는건 님께서 착하고 좋은분이라

    생각이듭니다.

    굿럭이요~

  • 연락두절은 정말로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연락두절은 상대방을 걱정하게 만드는 최악의 습관인 것이지요.

    그런사람이라면 연을 그냥 끊은게 맞습니다.

  • 저도 그런 지인이 있는데요 저도 점점 연락을 자루안하게 되더라구요.

    크게 의미 두지 않는 지인으로 여기는게 스트레스 안받고 좋은 것 같아요.

    그냥 먼저 연락 하지 마시고 연락왔을 때 시간이 맞으면 만나는 가벼운 사이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어요~

  • 그친구는 그냥 딱 필요할때만 연락하는 친구같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면 바로 연락 합니다 

    그냥 가벼운 친구로 두시던지 연을 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