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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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처럼 눕혀서 보관하는 술이 또 있을까요?

올해부터 술에 관심이 많아져서 그런지 이것 저것 구매하다 보니 집에 하나 둘 쌓여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지인이 와인은 눕혀서 보관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눕혀 놨는데 다른 술도 눕혀야 하나? 싶더라고요.

와인처럼 눕혀서 보관하는 술이 또 있을까요?

아니면 일반 소주, 맥주같이 세워서 보관하는 게 아닌 특별하게 보관해야 하는 술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인은 코르크 마개가 마르지 않도록 눕혀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면 위스키, 브랜디, 데킬라, 보드카 등 대부분 증류주는 산화나 마개 건조 문제가 적어 세워서 보관해도 됩니다.

    특별히 눕혀야 하는 술은 코르크 마개 와인과 일부 스파클링 와인 정도로 한정됩니다.

  • 다른 술들은 보통 세워서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와인을 눕혀서 보관하는 이유는 코르크 마개가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하고, 외부 공기와의 접촉을 줄여 산화를 막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