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분은 10년 동안 한 가지 1만 하다가 그만 뒀는데 지금 몇 달째 놀고 있습니다 취직을 해야 하는데 취직 어디다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어떤 기술도 없고 배운 것도 없고 그렇다고 하네요 지금부터라도 뭐라도 배우는 게 어떠냐고 했더니 의지도 없어 보이더라구요 의지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닐까요
일본에는 70대에 사진을 시작해 현재 90대에 사진작가로 열렬히 활동하고 있는 니시모토 키미코 라는 작가가 있습니다. 저도 인생에 적합한 때가 있는가, 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있는데 한 번 찾아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과 열정만 있다면 언제라도 늦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