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차에 타서 너무 괴로워 합니다.
오늘 아이와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신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했는데 편도 3-4시간 걸리는 거리를 차로 운전하여 가다보니 아이가 차에서 너무 지루해 합니다. 핸드폰 영상 시청도 너무 하기 싫다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와 함께 장거리 차량을 탑승해야만 한다 라면
핸드폰은 아이에게 쥐어주거나, 시청하게 하는 태도는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다양함을 제공해 주는 것이 좋은데요.
그림그리기 도구 + 색칠하기 도구, 동화책, 놀이할 수 있는 교구, 동요 들려주기, 간식 거리 제공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휴게소에 차를 정차하고 차에서 하차를 하여 휴게소 주변을 걸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윤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영상 시청도 싫어한다면 간단한 말놀이 게임을 하거나, 지속적으로 휴게소를 들러 기분을 전환하며 이동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차에 타는 걸 힘들어해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장시간 차 이동에서 아이가 지루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이며, 영상 시청을 원하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으로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아이가 좋아하는 동요나 오디오북을 틀어주어 청각적으로 흥미를 끌 수 있습니다.
간단한 말놀이, 동물 소리 맞히기, 색깔이나 숫자 찾기 같은 퀴즈를 통해 부모와 상호작용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작은 장난감이나 그림책을 준비해 주면 아이가 스스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중간에 휴게소에 들러 짧게 뛰어놀게 하거나 간식을 먹으며 분위기를 환기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차 안에서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부모와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경험을 쌓는 것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놀이와 휴식, 대화를 적절히 섞어주면 긴 이동 시간도 아이에게 긍정적인 추억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장시간 차량 이동에서 아이가 괴로워하는 것은 연령상 매우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노래 따라 부르기, 색 숫자 찾기, 이야기 이어 말하기처럼 말로 참여하는 놀이가 영상보다 효과적입니다.
중간 휴식과 간단한 간식 타이밍을 정해 예측 가능한 이동으로 만들어주면 불안과 지루함이 줄어듭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가 놀 수 있는 퍼즐이나, 간단한 보드게임, 장난감을 준비해 주셔도 좋을 듯 하고, 아이와 이야기를 하면서 지루하지 않도록 해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노래를 듣는 등 여러 가지를 준비해 보시는 것도 권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이럴떄는 아이가 흔들리는 차에서 핸드폰 영상을 보는게 힘들고 멀미가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팟캐스트는 음성으로 들려주는 이야기 만화책을 틀어주는게 훨씬 도움이 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끝말 잇기나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주는 것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