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지류 상하지 않게 잘 보관하는 법 팁 알려주세요

제가 잡지나 팜플렛 등 종류별로 모아서 책꽂이에 꽂아두는 편인데 여름이면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냥 꽂아두면 얘가 공기중 수분을 먹고 돼지가 될 것 같단 생각과 함께 종이벌레? 걱정도 되고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철에는 습기 때문에 책, 잡지, 사진, 서류 등이 쉽게 눅눅해지고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책 관리

    * 습도 40~60% 정도 유지

    * 책장은 벽에서 5~10cm 정도 띄우기

    * 책을 너무 빽빽하게 꽂지 말고 약간 공간 두기

    * 직사광선은 피하기 (변색 원인)

    * 가끔 책장을 열어 환기하기

    중요 서류·사진

    * 지퍼백이나 문서보관함에 넣고 실리카겔(방습제) 함께 보관

    * 지하실, 베란다, 다용도실 등 습한 곳은 피하기

    * 중요한 서류는 스캔본도 만들어 두기

    곰팡이 예방

    * 제습기나 에어컨 제습 기능 활용

    * 장마철에는 선풍기로 공기 순환

    * 곰팡이 냄새가 나면 즉시 분리 보관 후 건조

    이미 눅눅해졌다면

    *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펼쳐 말리기

    * 젖은 상태에서 강제로 펴거나 드라이어 뜨거운 바람을 사용하면 변형될 수 있음

    책이 많다면 작은 제습기보다 제습제 + 밀폐 수납함 조합이 비용 대비 효과가 좋습니다. 특히 오래 보관할 만화책, 소설, 앨범, 사진은 방습제를 정기적으로 교체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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