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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소중한백호

한참소중한백호

뿌리야채로 솥밥을 가장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방법?

연근, 우엉, 당근을 써서 할건데, 얇게 써는것 보다 삼각형 모양으로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하려고 합니다.

연근, 우엉, 당근을 생걸로 같이 넣어서 조리를 하는 것이 나을까요 ? 아니면 한번 볶아서 준비를 하는 것이 나을까요 ?

여기에 닭가슴살 구이를 같이 올리려고 합니다. 마리네이드는 간단하게 소금후추로만 하려고 합니다. 마리네이드 과정 중 냉장보관이 필요할까요? 바로 굽는다고 가정했을때 실온 1시간 정도 숙성도 괜찮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란누에137

    노란누에137

    안녕하세요 솥밥으로 밥과함께 지으실꺼면 생으로 넣고 지으시면 될듯합니다 마리네이트 숙성도 실온 1시간이면 충분하실듯하네요

  • 뿌리야채(예: 고구마, 무, 당근 등)로 솥밥을 만들 때, 뿌리야채의 단맛과 풍미를 잘 살리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1. 야채 준비: 고구마나 당근 등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두세요.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더 풍미가 좋습니다.

    2. 밥물 비율: 밥을 짓기 전, 쌀과 야채를 함께 넣기 때문에 밥물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1:1.2~1.3 비율로 물을 넣되, 야채에서 나오는 수분도 고려하여 약간 적게 넣으면 좋습니다.

    3. 간장과 참기름: 밥을 짓기 전에 간장, 참기름, 소금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추면 맛이 더 깊어집니다.

    4. 볶음: 솥에 기름을 두르고, 야채를 먼저 볶은 후, 쌀과 물을 넣어 밥을 짓는 방법도 향을 살릴 수 있습니다. 이때 마늘과 양파를 함께 볶으면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5. 저온에서 천천히 익히기: 솥밥은 중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불을 약하게 유지하면서 밥이 고슬고슬해질 때까지 기다리세요.

    6. 마무리: 밥이 다 되면 10분 정도 뜸을 들인 후, 뿌리야채와 함께 고슬고슬하게 섞어주면 맛있습니다.

    이 방법으로 뿌리야채의 달콤함과 밥의 고소함이 잘 어우러진 솥밥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이렇게 하면 식감이 더 좋아지거든요 생으로 넣는 것보다는 볶아서 준비하는 게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닭가슴살 마리네이드는 실온에서 1시간 정도 숙성하는 것도 괜찮지만 냉장보관하면 더 맛있게 숙성될 수 있어요 나중에 함께 조리하면 더욱 맛있는 솥밥이 될 거예요..!

  • 개인적이지만 물이 맛있어야 밥도 맛있어져서

    일단 육수처럼 야채를 끓인 물에 밥을 짓고

    그다음에 여러가지 고명을 넣는 것을 선호합니다.

    쌀까지 맛이 베어들거든요

  • 뿌리야채로 솥밥을 가장 맛있게 만들려고 하시는군요. 저는 뿌리야채중 우엉과 연근을 적당한 깍둑무 정도 크기로 넣고. 고구마도 그렇게 해서 먹은적이 있었는데요. 맛있더라구요. 건강해지는 느낌으로요. 압력솥에 했고 불조절 잘해서 드시기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