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름철 납산배터리 질문있습니다...
차량은 더뉴 기아 레이 2025년식 차량입니다.
차량 출고하자마자 순정배터리 탈거하고 로케트 60Ah 납산배터리로 교체하였습니다.
잘타고 다녔는데 최근 극한 폭염때문인지 몰라도 오늘 차량본넷트 열어서 냉각수점검할겸 워셔액 보충겸 엔진룸 점검과정에서 배터리쪽에 뭔가 끓어넘쳤다고 해야하나요? 그냥 넘쳤다고 해야하나요? 여튼 뭔가 넘쳐서 덩어리처럼 굳어있더라구요. (사진참고)
저게 뭐지? 하다가 배터리 쪽 보니까 배터리 상단부분이 벌어져 있더라구요. (사진참고)
레이차량이 안그래도 엔진룸이 좁은데다 힘딸려서 RPM도 높게쓰다보니 좁은엔진룸안에 열이 갇혀서 배터리가 너무 뜨거워져서 뚜껑이 벌어진거 같은데 맞나요? 신차나오자마자 배터리 교체해서 이제 1년된 배터리고 방전된적 한번도 없는 짱짱한 배터리인데 저상태로 계속 쓰면 안될거 같기도 한데 상태가 어떤가요? 즉시 교체가 필요한 상태인가요?
만약 교체해야한다면 전에 AGM배터리를 써본적이 있는데 그배터리는 아무리 뜨거워도 벌어지고 그런게 없던데 AGM배터리로 바꿔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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