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친일적 성향은 정치인, 기득권자들이 국가를 위한 것보다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행위에서 비롯됩니다. 친일적 행위를 통해 정치적, 경제적 이익이 부여되어 현재 가지고 있는 권력으로 이와 같은 교육, 여론을 조성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올바른 역사 교육의 부재입니다. 일부 학교에서도 권위적인 교육 기관, 교육 풍토, 교직 위계 등으로 의식 있는 교육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으며, 왜곡된 교육도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