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는 다양한 소비자의 취향을 맞추고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여러 라인을 운영합니다. 기본 아이템만 팔면 브랜드가 지루해질 수 있어서 디자이너들과 협업합니다. 지유는 유니클로의 자매 브랜드로 아예 별개의 브랜드입니다. 유니클로보다 가격이 더 저렴하고 10대와 20대를 겨냥한 트렌디한 옷을 만듭니다. 유니클로 유는 에르메스 디자이너 출신인 크리스토프 르메르가 이끄는 라인입니다. 매 시즌 정기적으로 출시되며 미니멀하고 감각적인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유니클로 씨는 유명 디자이너 클레어 웨이트 켈러와 함께 하는 라인입니다. 현대적이고 세련된 여성복 위주로 시작해 최근에는 남성복까지 확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