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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보람찬콘도르60
옷냄새인줄 알았는데..
바꿔입어도 같은냄새;;
몸에서 나는거 같은데..
가뜩이나 후각에 민감한데...
몇년째 얘기해줘야하나 고민중ㅠ
어떻게 그냥 계속 참는게 맞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상사이다보니 그런 부분을 지적하는게 엄청 어렵습니다. 분명 다른분들도 다 알고있을건데 서로 말을 못꺼내고 있지싶네요. 괜히 불편한 사이로 지내지말고 모른척하는게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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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왕
아... 어떤 기분인지 공감이 가네요! 저희도 직원 1명이 그런 냄새가 납니다. 저희쪽분은 나이드신 총각분이신데 그쪽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집에 건조기와 섬유유연제 및 세제를 바꿔보도록 권유를 해보세요! 그래도 그 냄새가 남아있더라구요!
참 힘드시겠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솔직히 냄새가 나는 사람 옆에 가면은 매우 짜증이 나는 거 맞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야기를 꺼내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냥 모른 척하고 생활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참기 힘드시다면 마스크를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 같으면 이야기를 안 할 것 같습니다 냄새는 너무 힘들어도 이야기를 하는 순간 지킬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는 못 본 척하시는게 가장 유리하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야기하면 100% 지킵니다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사람의 후각은 거의 다 비슷합니다 거의 그 정도 냄새는 거의 다 본인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냄새가 나도 그냥 못 본 척 못 맡은 척하셔야 합니다 괜히 이야기 꺼내면 더욱더 불리하다고 모릅니다
신랄한메추라기10
직장상사분이나 동료분의 옷이나 몸에서 쉰내가 나면 직접적으로 말하기 곤란할시 간접적인 방법으로 요즘 계절 본인의 옷을 어떻게 세탁하니 냄새가지 않는다등 대화를 유도 해야지요.
아이디어
본인은 그 냄새에 대해서 모르고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기때문에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상사분이랑 친하시다면
이야기 하기가 편하실거고 질문자님이랑 친하지 않다면
그 상사분이랑 친한 사람한테 이야기를 해서
대신 전해달라고 하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