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사인데 여름만되면 빨래안말랐을때 쉰내가 나요ㅠㅠ 몇년째..얘기해야할까요?

옷냄새인줄 알았는데..

바꿔입어도 같은냄새;;

몸에서 나는거 같은데..

가뜩이나 후각에 민감한데...

몇년째 얘기해줘야하나 고민중ㅠ

어떻게 그냥 계속 참는게 맞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사이다보니 그런 부분을 지적하는게 엄청 어렵습니다. 분명 다른분들도 다 알고있을건데 서로 말을 못꺼내고 있지싶네요. 괜히 불편한 사이로 지내지말고 모른척하는게 좋을듯합니다

  • 아... 어떤 기분인지 공감이 가네요! 저희도 직원 1명이 그런 냄새가 납니다. 저희쪽분은 나이드신 총각분이신데 그쪽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집에 건조기와 섬유유연제 및 세제를 바꿔보도록 권유를 해보세요! 그래도 그 냄새가 남아있더라구요!

    참 힘드시겠어요!!

  •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솔직히 냄새가 나는 사람 옆에 가면은 매우 짜증이 나는 거 맞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야기를 꺼내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냥 모른 척하고 생활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참기 힘드시다면 마스크를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 같으면 이야기를 안 할 것 같습니다 냄새는 너무 힘들어도 이야기를 하는 순간 지킬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는 못 본 척하시는게 가장 유리하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야기하면 100% 지킵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사람의 후각은 거의 다 비슷합니다 거의 그 정도 냄새는 거의 다 본인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냄새가 나도 그냥 못 본 척 못 맡은 척하셔야 합니다 괜히 이야기 꺼내면 더욱더 불리하다고 모릅니다

  • 직장상사분이나 동료분의 옷이나 몸에서 쉰내가 나면 직접적으로 말하기 곤란할시 간접적인 방법으로 요즘 계절 본인의 옷을 어떻게 세탁하니 냄새가지 않는다등 대화를 유도 해야지요.

  • 본인은 그 냄새에 대해서 모르고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기때문에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상사분이랑 친하시다면

    이야기 하기가 편하실거고 질문자님이랑 친하지 않다면

    그 상사분이랑 친한 사람한테 이야기를 해서

    대신 전해달라고 하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