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케빈워시 지명 영향으로 원달러환율이 오른건가요?
밤 사이에 환율이 크게 상승하면서 원달러환율이 거의 20원이 상승한 1450원이 되었더군요. 원달러환율이 최근 1420원대까지 하락하면서 안정적인 하양세를 보여주다가 하루아침에 상승을 했는데 그 배경에는 케빈워시 지명 영향으로 원달러환율이 오른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케빈워시 지명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오른 것인가에대한 내용입니다.
캐빈 워시 지명 영향이라기 보다는
1,420원대까지 내려가니 매수세가 다시 붙으면서 오른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매파성향 쪽인 케빈 워시를 연준의장으로 지명했습니다.
금리인하 속도가 조절될 가능성이 크면서 인하 기대감이 둔화되다 보니 달러 가치가 하락하지 않고 다시 수요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환율이 상승하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케빈 워시 지명 소식은 미 연준의 긴축 지속 가능성을 다시 자극한 재료였습니다. 환율급등은 워시 지명 단독보다는 미국 금리 재상승 기대 + 달러 강세가 겹친 결과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워시가 기존에 거론된 연준 의장 후보 중 상대적으로 매파 성향인 만큼 인선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온 뒤 달러가 다소 강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은 상승하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