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어머니되실분 환갑이시라 식사자리 초대를 받았는데

빈손으로 가기는 뭐하고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보통 어떤걸 많이하고 좋아하는지 알수있을까요?

ㅎㅎㅎㅎㅎ ㅎㅎㅎㅎ.....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물로는 스카프나 향수같은건 어떨까요?

    여기에 꽃다발까지 준비해서 가면 여비시어머님께서 엄청좋아하실거에요.

    너무 비싼선물은 피하세요.

    받는분도 부담이 될수있습니다.

  •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정성이 느껴지는 선물이 좋지않을까 싶은데요.

    꽃다발은 하나 준비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축하하는 자리이기때문에 꽃 하나로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거기에 먹는것이 더해지면 더 좋을텐데요.

    건강식품이나 간식으로도 괜찮은 전병세트, 호두곶감말이, 약과 등 이런 것도 함께 준비해가시면

    서로 너무 부담되지도 않고 분위기는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어떤 선물이든 좋아하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꽃다발+ 먹는것 이런 조합이 어떨까 싶습니다.

  • 저는 환갑이 지난 주부입니다 저라면 꽃다발에 상품권이 좋을것 같애요 회장품이나 스카프 같은건 스타일이 같은게 안맞을수 있어서요

  • 연세에는 건강식품이 가장 무난하고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래오래 사시라는 간접적인? 메시지 전달 효과도 있구요~ 배우자 되실 분께 살짝 힌트 얻으셔서 맞는 건강식품으로 선물 드리면 매우 좋아하실 것 같아요^^

  • 가장 무난하면서도 실패 없는 선물은 화사한 꽃바구니 같아요. 만약 꽃만 드리기에 부족하거나 다른 걸 드리고 싶으시다면 정관장 같은 건강기능식품이나 기초 화장품들도 선호도가 매우 높습니다.

  • 부담되지 않는선에서 꽃다발이랑 립스틱? 화장품?

    이정도는 괜찮은거같아요!

    더 해드릴수있다하면 어머님들 스카프 좋아하시구요!!

    간단한 쪽지나 편지도 적어서 드리면 더 좋아하실거같아요!!

  • 일단은 아직 시어머님이 아니시므로너무 부담감을 주는 선물은

    좀 그렇고 가벼운 선물이 좋을거 같아요

    그래서 꽃이 제일 무난하고 좋겠어요

  • 요즘은 아무래도 현금이 든 봉투가 제일 환영받는 분위기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첫 인사나 다름없는 자리인데 꽃바구니 하나 곁들여서 드리면 센스있다는 소리 들으실겁니다. 정 손이 부끄러우시면 요즘 유행하는 떡케이크 같은것도 보기에 예쁘고 어른들 입맛에도 잘맞으니 그런정도의 성의만 보여도 아마 충분히 예뻐하실겁니다. 너무 거창한것 보다는 마음 담긴 작은 선물이나 건강식품 같은게 무난하고 좋습니다.

  • 스카프 추천해요 화려한컬러보단 단정한컬러에

    깔끔하면서. 우하함을 더해줄수있는 스카프어떠세요?

    포인트로도 좋고요 15만~50만. 사이가 적당한거같아요

  • 무난하게 꽃다발이나 꽃바구니 아니면 과일 선물세트 이런거는 어떨까요?! 건강식품이나 차 세트 이런거도 괜찮을거 같아요!!!